이렇게 들 쑤시고 다니면 조용히 살 수가 있을까?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.
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더니 결국 건진다. 끈기는 대단하다.
상대방 입장은 생각도 안하냐? 인터뷰를 실패하면 다른 기자에게 넘긴다.